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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여동생, 후회하는 오빠들 제3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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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담은 종이학

세이나는 미즈키가 기증한 각막을 거부했지만 현재 그 눈으로 세이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한편, 과거 미즈키는 둘째 오빠의 눈이 나아지길 바라며 종이학을 접는 소원을 빌었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둘째 오빠는 이제 두 눈을 미즈키에게 돌려주고 싶다고 후회하며,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바란다.과연 미즈키는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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