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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눈물: 인간을 사랑한 뱀신 제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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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인간의 운명적 대립

소운서가 심연사에게 돌아온 것을 기뻐하지만, 심연사는 인간과 신은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말하며 그녀를 떠나려 한다. 소운서는 과거 그가 자신을 구해준 이유를 묻고, 그에게 희망을 주고 다시 버린 것에 대해 분노한다.심연사는 왜 소운서를 구했지만 이제는 떠나려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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