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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뒤늦은 속죄 제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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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뒤늦은 속죄

윤부의 적녀 윤희와 진원후 세자 엽지환이 운명처럼 만나 혼인을 약속한다. 그러나 혼인을 앞두고 윤희는 엽지환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그는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녀의 서출 여동생인 윤설을 마음에 두고 있었으며, 윤희를 대량 잔당의 복수 대상으로 삼기 위한 방패막이로 이용하려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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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왕의 웃음, 악역의 시작

왕이 '하하하' 웃을 때마다 등장하는 촛불 조명… 🕯️ 이건 단순한 웃음이 아니라 '내가 다 아는 척'하는 심리전. (더빙) 뒤늦은 속죄의 핵심은 바로 이 순간들. 그의 미소가 진짜로 '수완이 좋네'라 말할 때, 이미 모든 게 끝난 거야.

큰아가씨 고금? 그게 진짜 고금이냐

큰아가씨 고금이 상운 무늬라니… 🎵 이건 단순한 악기 설명이 아니라, 인물의 운명을 암시하는 시그널! (더빙) 뒤늦은 속죄에서 음악은 대사보다 더 많이 말한다. 설아가 연주할 때, 왕의 눈빛이 달라지는 걸 놓치지 마세요.

엄마의 경고, 설아의 반격

엄마가 '설아 너 몸 조심해' 하며 손을 잡는 장면… 💔 이 순간이 진짜 전환점. (더빙) 뒤늦은 속죄에서 가족 간의 신뢰는 가장 먼저 깨지는 것. 설아는 이미 '위험하면 내가 먼저 도망칠 거야'라고 속으로 중얼거렸음. 허나… 그 도망길은 어디로?

상운 무늬, 그 이름의 의미

상운 무늬가 생모에게서 직접 새겨졌다고? 🌸 이건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진정한 혈통'을 증명하는 증거. (더빙) 뒤늦은 속죄에서 모든 아이템은 의미를 지닌다. 큰아가씨가 고금을 건네는 순간, 그녀는 이미 새로운 게임의 주인공이 되었음.

설아의 미소가 진짜 무기다

설아가 웃을 때마다 카메라가 멈추는 듯한 정지화면 감각… 😳 그 미소 뒤엔 수상한 계산이 숨어있음. (더빙) 뒤늦은 속죄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은 바로 이 여자. 엄마도, 왕도 다 속았는데, 우리도 조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