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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뒤늦은 속죄 제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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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뒤늦은 속죄

윤부의 적녀 윤희와 진원후 세자 엽지환이 운명처럼 만나 혼인을 약속한다. 그러나 혼인을 앞두고 윤희는 엽지환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그는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녀의 서출 여동생인 윤설을 마음에 두고 있었으며, 윤희를 대량 잔당의 복수 대상으로 삼기 위한 방패막이로 이용하려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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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차 리뷰

녹색 한복 vs 붉은 한복, 색채의 심리전

윤희가 녹색 한복으로 정원에서 거문고를 들 때는 차분했지만, 지환 곁에선 붉은 한복으로 감정이 폭발. 색이 캐릭터의 내면을 말해주는 걸 보니, (더빙) 뒤늦은 속죄의 미술 감독 정말 대단함 💫

손잡기 장면, 3초 만에 눈물 터짐

지환이 ‘내가 잘못했어’ 하며 손을 잡는 순간, 윤희의 눈물이 흐르는 게 아니라 눈빛이 부드러워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와닿음. (더빙) 뒤늦은 속죄, 대사 없이도 감정이 전해지는 연기력에 박수 👏

거문고는 단순 소품이 아니었다

‘이거 팔면 돈 많이 받겠지?’라는 말이 웃기지만, 사실 거문고는 윤희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상징. (더빙) 뒤늦은 속죄에서 소품 하나에도 의미를 담아낸 섬세함, 진짜 명작 수준 🎵

‘날 못 믿다니’ – 최고의 반전 대사

지환이 ‘너무 서운해’ 하자 윤희가 ‘날 못 믿다니’라며 눈을 감는 순간, 관계의 균열이 아닌 회복의 시작이 느껴짐. (더빙) 뒤늦은 속죄, 대사 하나로 심장을 쥐고 흔드는 능력… 진짜 중독됨 😭

지환 오빠, 이건 속죄가 아니라 애정표현

지환이 침대에 누워도 눈을 뜨지 않는 건 ‘아픈 척’이 아니라 진짜로 마음이 무너진 듯. 윤희가 손을 잡자 그제야 미세한 미소… (더빙) 뒤늦은 속죄의 감정 전달이 너무 섬세해 🌸 한 장면에 심장이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