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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 따윈, 이제 필요 없어 제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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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배신과 복수의 시작

부침주는 육만옥과 이혼한 후, 그녀가 진 빚을 직접 갚으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육만옥은 부침주의 변심에 충격을 받지만, 부침주는 그녀의 얼굴만을 사랑했다고 밝힌다. 한편, 육만옥은 부침주 없이도 빚을 갚을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이지만, 부침주는 그녀에게 2억을 내놓지 못하면 죽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육만옥은 사호연과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며 희망을 품지만, 과연 그녀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육만옥은 어떻게 2억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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