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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 따윈, 이제 필요 없어 제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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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만남

가난한 대학생이 경성 도련님 부침주의 마이바흐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지만, 부침주는 그를 용서하고 병원비까지 도와준다. 이 과정에서 대학생은 부침주의 친절에 감동받으며, 부침주는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누나의 병상 앞에서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부침주와 대학생의 만남이 어떤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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