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 감옥에서 깨우친 진미

식신, 감옥에서 깨우친 진미

거짓 마케팅으로 요리왕 자리를 지켜오다 배신을 당해 수감된 주신휘. 감옥에서 전 식신의 가르침을 받아 진정한 요리사로 거듭난 그는 출옥 후 스승의 손녀 홍청완을 도와 왕운의 압박에 맞서고 영혼 가출면으로 민심을 다시 되찾는데...
아들을 위해 싸우는 엄마

아들을 위해 싸우는 엄마

계성 그룹 CEO 허가연은 신분을 숨긴 채 아들 두두를 유치원에 보낸다. 하지만 아들이 학대 가해자로 몰리자 그녀의 분노가 폭발한다. 비리 임원 이성욱부터 배후의 조건국까지, 부패 권력을 향한 엄마의 통쾌한 심판이 시작된다!
약골인 나를 건드린 대가

약골인 나를 건드린 대가

평생 약골로 멸시받던 임양. 사실 그는 좀비 바이러스와 공생하는 최강자다. 악당 장대표가 그의 유일한 억제제인 약을 부수고 좀비 떼에 던져버린 순간, 숨겨왔던 본성이 폭발한다! 압도적인 힘으로 장대표에게 반격한 그는 미스터리한 실험실과 마주한다. 그곳에서 종말의 진짜 원인이 밝혀진다.
다시 코트에 선 농구 천재

다시 코트에 선 농구 천재

한때 세계 최고의 농구 실력을 자랑하던 허연은 10년 전 경기에서의 치명적인 실수로 우승을 놓치고, 스승까지 잃은 뒤 코트를 떠난다. 세월이 흐른 후 그는 번개팀의 보조 코치로 전락해 무시와 차별을 견디다 결국 팀을 떠난다. 그러던 중 자신의 가치를 알아본 백 협회장을 만나 기적팀의 감독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의심하는 선수들과 끊임없는 방해 속에서도 허연은 숨겨둔 실력과 독보적인 전술로 팀을 성장시키며 전국 대회 무대까지 올라선다. 과거의 상처와 마주한 그는 마지막 승부에서 스승의 이루지 못한 꿈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한번 코트에 선다.
모든 걸 바친 아내의 반격

모든 걸 바친 아내의 반격

어린 시절 가족과 헤어진 양명월은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며 홀로 삶을 버텨왔다. 양부모를 떠나보낸 뒤에도 그녀는 친가를 찾는 희망을 놓지 않았고, 손에 쥔 반쪽 옥패만이 유일한 단서였다. 가족의 따뜻함을 간절히 원했던 양명월은 다정한 임호우를 만나 평생 함께할 사람이라고 믿게 된다. 그녀는 모든 것을 걸고 그를 뒷바라지하며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남편을 성공의 길로 이끈다. 하지만 의지할 가족이 없다는 이유로 결혼 후 시댁에서는 끊임없는 무시와 괴롭힘을 견뎌야 했다. 그녀가 가진 진짜 배경과 숨겨진 비밀은 아직 아무도 알지 못한다.
복수를 위해 궁에 들어간 여인

복수를 위해 궁에 들어간 여인

태사의 딸 유약희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사에 갇힌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궁으로 들어간다. 모든 것을 숨긴 채 궁녀가 된 그녀는 황제에게 진실을 전할 날만을 기다린다. 하지만 황제는 유약희를 권력을 노리고 접근한 여인으로 오해하고 차갑게 대한다. 두 사람의 악연이 깊어지던 가운데, 유약희는 자신도 몰랐던 황제의 아이를 품게 된다. 그 소식이 궁 안에 퍼지자 황후의 자리를 노리는 이들의 움직임이 시작되고, 유약희는 거대한 궁중 암투 속에서 자신과 아이를 지켜야 한다.
추락한 공주, 봉황이 되다

추락한 공주, 봉황이 되다

온 세상의 사랑을 받던 대흥의 장공주 장락. 성인식 날, 그녀는 하루아침에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된다. 누명을 벗고 감춰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몰래 궁을 떠나 경주로 향한 장락은, 대흥의 화려한 번영 뒤에 숨겨진 거대한 음모와 마주하게 되는데...
딸을 위한 전설의 질주

딸을 위한 전설의 질주

18년 전, 라이벌의 음모로 아내를 잃고 은퇴했던 전설의 레이서 임풍은 딸 안화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의 죽음을 밝히겠다며 레이싱에 뛰어든 딸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갈등은 깊어만 간다. 그러다 딸이 경기 중 사고를 당하자, 임풍은 숨겨왔던 정체를 드러내며 직접 딸의 팀을 이끌고 복귀를 선언하는데...
황제의 분노, 부패를 베다

황제의 분노, 부패를 베다

암살 위기에서 살아남은 창나라 황제는 역적의 입을 통해 고향의 참상을 전해 듣고 잠행을 시작한다. 관료들의 횡포가 극에 달한 남주와 백성을 노예처럼 부리는 량주를 거치며 썩어빠진 권력의 실체를 목격한 그는 마침내 신분을 드러내고 악덕 세력을 처단하며 거침없는 숙청을 시작하는데...
가난은 내 위장일 뿐

가난은 내 위장일 뿐

재벌가의 상속녀 초림은 사랑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평범한 삶을 선택한다. 그녀는 남자친구 소정휘와 4년 뒤 결혼을 약속하며 묵묵히 미래를 준비한다. 그 시간 동안 초림은 아무도 모르게 최고의 바이오 제약 회사를 세우고, 돌아올 연인에게 특별한 선물로 건넬 날을 기다린다. 하지만 약속의 날, 소정휘는 사랑을 배신하고 다른 재벌가 딸과 약혼을 발표한다. 초림은 더 이상 참지 않고 숨겨왔던 진짜 모습을 드러내며, 자신을 짓밟은 이들에게 통쾌한 반격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