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난봉꾼
북진후(鎭北侯)의 둘째 아들 소우진은 다섯 살에 친모가 큰 마님 여진의 손에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살아남기 위해, 무술 고수인 그는 15년 동안 방탕한 한량으로 위장해 지내왔다.
그러다, 황제가 진닝 공주의 부마 간택을 위해 무술 대회을 열었고, 세 나라의 사절들이 대염을 모욕하며 도발하자 황실의 체면은 땅에 떨어졌다. 그러자 모두가 한량인 줄 알았던 소우진은 자신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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