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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구원자 제4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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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시작

시유는 육진의 건강을 걱정하며 할머니에게 전화를 건다. 육진은 아픈 것을 참고 있지만, 시유만이 그를 설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할머니는 시유에게 육진을 잘 부탁한다며 믿음을 보낸다.시유는 과연 육진을 설득해 병원에 데려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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