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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눈, 드러난 마음 제5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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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진심 사이

서원은 배윤주가 처음부터 눈이 멀지 않았으며, 자신이 언니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배윤주는 서원을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이 있었고, 그녀를 찾아다녔으나 사고로 눈이 멀었다고 고백한다. 또한, 언니와 육천우의 혼인 바꿔치기 계획을 알고 그 흐름을 탔음을 밝힌다. 서원은 이 모든 거짓과 진심 사이에서 흔들리게 된다.서원은 배윤주의 고백을 듣고 어떤 선택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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